경북 영천 출신인 권칠승 의원은 1998년 새정치 국민회의를 통해 정계에 입문한 후 현재 경기도 화성시 지역구 국회의원을 맡고 있다. 37세손인 권의원은 1965년 11월 18일 경상북도 영천군 화북면 선천동(현 영천시 화남면 선천리)에서 태어나 이후 대구중학교, 경북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정경대학을 졸업하였다. 고려대학교 졸업 후 삼성그룹 공채 제28기로 입사하여 근무하였으며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 후보의 선거기획단에 속하여서 정치에 입문하였다. 이후 13년간을 당과 청와대를 오가면서 실무자로 활동했다. 김대중 정부 때는 새정치국민회의, 새천년민주당에서 중앙당 사무처 직원으로 근무하였고, 열린 우리당으로 분당될 때는 열린 우리당 행을 선언하면서 열린 우리당의 중앙당 사무처 직원을 지내다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민정수석실의 행정관으로 재직하면서 활동했다. 이때 민정비서관이 전해철 의원이었고, 민정수석이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의원 활동 중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경기 화성시 국회의원 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역임 권칠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