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난 권세창 전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바이오신약 개발만 20여년 한우물을 파온 CEO이다. 선경인더스트리(현 SK케미칼)을 거쳐 한미약품으로 옮긴 이후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오른팔로 불릴만큼 신임을 받았다. 권 부회장은 한미약품의 바이오 신약 개발의 산 증인으로 초기 한미약품 연구소에서 바이오팀장을 맡은 후 국내 제약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들을 남겨왔다. 2024년부터 차병원의 바이오그룹 부회장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