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폐쇄공간에 혼자 있게 된 이후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지적장애 1급 판정을 받은 권한솔 씨는 어릴 때 부터 미술에 소질을 보여 각종 대회에서 입상을 하면서 지금은 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권 작가의 그림과 디자인은 각종 제품에 쓰이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는 장애인 직원들이 일하는 일터에 기부가 되고 있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작품은 남다른 색채감각을 통해 자신의 작품 세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림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권작가의 그림이 더욱 다양한 관객과 만날 수 있고, 그를 통해 더 많은 사회적 약자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