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권설경

MBC 트로트의 민족 경연대회에 출연해 신들린듯 기타를 연주하던 기타리스트 권설경씨가 활동한지 10여년이 흘렀다. 북한에서 9살때부터 기타를 배운 그녀가 12년만에 자신의 이름으로 된 음반 <바람아>를 2020년 11월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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