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권성훈 교수

서울대 전기공학부 권성훈 교수는 대학교수가 실험실 창업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권 교수가 10여년 전 설립한 미생물 진단 글로벌 혁신기업인 ‘퀀타매트릭스’는 2020년 12월 기술특례 상장에 성공해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등에서 상용화가 시작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권 교수는 서울대 전기공학과 94학번으로, 석사까지 마친 후에 도미해서 미국 UC 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2006년 서른 두살의 나이로 서울대에서 교편을 잡았고, ‘퀀타매트릭스’는 2010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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