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인 솔비로 잘 알려진 권지안 작가. 1984년생으로 2006년 K-Pop 그룹 타이푼의 메인 보컬리스트로 데뷔한 이후 2008년 솔로 음반을 내고 연극과 뮤지컬 등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전천후 예능인이다. 2010년 치유 목적으로 시작한 미술에 빠진 후 화가로서의 역량도 발휘하고 있다. 2019년 프랑스 갤러리에 초청을 받아 전시를 한 후 세계적인 아트페스티벌 라 뉘블랑시 파리(2019 La nuit blanche Paris)에 초청 작가로 선정되는등 해외에서 작가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