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명예교수이자 단국대 석좌교수, 미국 버클리대학 석좌겸임교수인 권영민 교수는 1971년 대학생 시절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문단 활동을 시작했고, 이상문학 연구의 권위자로 불린다. 서울대 퇴직 후 현재 버클리대학에서 한국어 학과를 설립하여 한국 문학의 국제화에 매진하고 있다.
문학평론의 거장 권영민 서울대 명예교수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단국대 석좌교수, 미국 버클리대학 석좌겸임교수인 권영민 교수는 1971년 대학생 시절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문단 활동을 시작했고, 이상문학 연구의 권위자로 불린다. 서울대 퇴직 후 현재 버클리대학에서 한국어 학과를 설립하여 한국 문학의 국제화에 매진하고 있다.